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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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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일가의 행태가 클래리티 법안의 걸림돌.

대통령의 직위를 이용해 돈벌이 할려는 트럼프일가의

욕심은 해도 너무하는게 맞아 보인다.

기업가로서 지난 과거 부의 축적도 상도덕은

없다.

이제 부동산에서 더 쉽고 돈되는 코인으로

부의 축적을 이미 이루었다.

자신의 트럼프 코인, 영부인의 멜라니아 코인, 둘째아들

월드리버티파이낸스 코인 대통령의 자리를 돈벌이

수단으로 삼는 행태에 놀랄뿐이다.

그것도 세계 최고의 힘과 부와 민주주의 체계를 갖춘

1등 국가에서 말도 안된다.

트럼프 때문에 클래리티 법안 통과가 막힐것 같은

속보다.

TD코웬 “클래리티 법안, 상원 통과까지 난관…내년으로 연기 가능성”

20:202026년 5월 11일 월요일

리서치 및 브로커 TD코웬(TD Cowen)이 오는 14일(현지시간) 예정된 클래리티(CLARITY) 법안 표결이 법안의 최종 통과를 의미하는 단계는 아니라고 진단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TD코웬 워싱턴 리서치 그룹의 세이버그(Jaret Seiberg)는 보고서를 통해 “이번 표결은 법안의 최종 통과를 뜻하기보다 클래리티 법안 논의가 상원 본회의 단계로 넘어가는 전환점에 가깝다. 연내 제정을 위해서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다. 특히 민주당은 트럼프 일가의 암호화폐 사업과 관련한 이해충돌 방지 조항이 포함되지 않을 경우 법안 지지에 신중할 가능성이 높다. 동시에 트럼프 대통령은 가족의 암호화폐 사업을 제한하는 법안에 서명할 가능성도 낮다. 이러한 쟁점이 해소되지 않을 경우 법안 통과가 2027년 이후로 미뤄질 수 있으며, 최종 규정 시행은 2029년까지 지연될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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