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가 클래리티법(CLARITY) 논의와 관련해 "이번 주는 디지털 자산 업계에 중요한 한 주"라며 "약 1년에 걸친 초당적 협력 끝에 이번 법안 마크업은 미국을 글로벌 혁신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클래리티법 마크업은 오는 14일(현지시간)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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