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10년물 급등과 인플레 재가속 우려로 BTC가 7.9만 달러 아래로 밀리고, 주식·금은 약세, 유가는 100달러 돌파… 숨 가쁘네요. 13일 상원 은행위 ‘클래리티법’ 통과 직후 8.2만 달러까지 튀었던 랠리가 매크로에 눌린 그림이에요. 다만 크립토는 실질금리·에너지 가격·달러 유동성에 특히 민감해 이 변수들이 하나씩 진정되면 되돌림 속도가 빠를 수도 있지만, 방향과 타이밍 불확실성도 만만치 않죠. 여러분은 단기적으로 유가, 미 10년물 금리, 규제(법안) 중 무엇이 먼저 완화돼 반등 트리거가 될 거라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