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매집 기업 스트라이브(ASST)가 평단가 7만9348달러에 382 BTC(약 3030만 달러)를 추가 매입했다고 CEO 매트 콜(Matt Cole)이 X를 통해 전했다. 스트라이브는 18일(현지시간) 기준 1만5391 BTC(11억8278만 달러)를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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