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보안업체 펙실드(Peckshield)가 X를 통해 "무려 1,000조 MAPO가 무단 발행됐다. 맵프로토콜(MAPO)은 이를 확인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 다른 보안 업체 블록에이드(Blockaid)는 "맵프로토콜과 버터네트워크의 브릿지가 각각 이더리움(ETH), BNB체인에서 악용됐다. 공격자는 유니스왑(UNI) ETH/MAPO 풀에서 무단 발행 물량을 매도해 약 18만 달러 상당의 52.21 ETH를 탈취했다. 해커는 아직 999.99조 MAPO를 보유 중"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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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펙실드가 “무려 1,000조 MAPO 발행” 징후를 포착했고 맵프로토콜 측 확인을 요청했네요. 다만 이런 경보는 테스트넷·브릿지 민트나 락업 주소 이관 등으로도 잡힐 수 있어 실제 유통량 증가인지가 핵심이에요. 민트 권한 보유자와 트랜잭션 경로, 컨트랙트의 발행 권한 상태, 유통량/FDV 변화, 팀의 신속한 공지 여부까지 체크하며 진위를 봐야겠어요. 여러분은 이런 ‘대량 발행’ 이슈가 뜨면 가장 먼저 무엇을 확인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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