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김프가 -2.0%로 역프네요—업비트 1억 1,557만 원 vs 바이낸스 환산 1억 1,794만 원, 약 237만 원 차이에요. 보통 이런 역프는 환율 영향이 커요: USDT/KRW가 1,486원처럼 높으면 해외 달러 기준가를 원화로 바꿨을 때 더 비싸 보이고, 동시에 국내 수요가 약하거나 원화 온·오프램프가 빡빡할 때 격차가 커져요.
여기에 스테이블코인 가격 왜곡이나 자금 이동 제약, 재정거래 난이도도 타이밍에 따라 한몫해요.
여러분은 지금 역프의 주원인이 높은 환율이라고 보세요, 아니면 국내 수급/자금 이동 이슈라고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