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누적 순유입이 이번 주 소폭 후퇴했지만 견조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가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비트코인 가격이 고점 대비 50% 낮고 연초 대비 11% 하락한 상황에서도 이 정도 회복세를 보인 것은 놀랍다"고 덧붙였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데이터에 따르면 누적 순유입은 지난해 10월 약 628억 달러로 정점을 찍은 뒤 올해 2월 538억 달러까지 떨어졌다가 5월 초 591억 달러로 반등했으며, 지난 20일 기준 571억 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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