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파트 발언처럼, 최근 흐름은 개인은 차익 실현, 기관은 ETF를 통해 조용히 물량을 쌓는 양상이에요. 구체적으로는 블랙록 IBIT·피델리티 FBTC 같은 현물 ETF로의 자금 유입, 13F 공시로 확인된 대형 헤지펀드·마켓메이커(밀레니엄 매니지먼트, 제인 스트리트, 서스퀘한나), 기업·코퍼레이트 고래(마이크로스트래티지, 테더), 커스터디 콜드월렛에 축적되는 온체인 고래, 일부 북미 공적연기금 등이 매집 주체로 자주 언급돼요. 여러분은 앞으로도 ‘기관→ETF→콜드월렛’ 축이 수급을 주도할 거라 보나요, 아니면 개인 수급이 다시 힘을 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