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2026.05.24
호재/악재
리플만 장투하다 온도파이낸스를 건드리다.
난 리플 장투자다.
리플만 8년 눈빠지게
목빠지게 처다보는 광팬
신도에 가깝다.
영 지루하고 영혼마져 지쳐갈 하락장 요즘.
주식은 고공행진 소외감도 많이 느껴졌다.
그러나 국장으로 발길을 돌릴수 없는 속내가
있다.
10년여년전에 주식하며 전재산을 탕진했다.
투자는 연습이 없다.
실전은 나에게 너무도 가혹했다.
주식을 스스로 배워가며 매매를 통해 실력이
조금씩 나아지긴 했으나 그 댓가가 너무 비쌌다.
계좌는 욕심때문에 중소형주로 눈돌아갔고
계좌는 녹아내렸다.
죽고 싶을 만큼 인생 위기였다.
그때 다시는 주식하지 않으리!
명세했고, 지금껏 실천하고 있다.
실의와 절망에 빠져있을때늘 새로운 기회를
찾은게 비트코인이었다.
2017년 5월 불장의 해에 운좋게 비트코인을
빗투로 조금 샀다.
그후 리플에 꽂혀 장투함.
그때 차라리 비트코인을 계속 홀딩했으면 더나은 선택지
였다
그러나 후회는 없다.
리플은 희망을 줬으니...
근데 몇일전 RWA가 시장 중심이라는 강한 확신이
생겨 대장주 온도파이낸스를 조금 사봤다.
천당과 지옥을 맛봤지만 수익은 리플보다 훨 좋다.
"코인과 사랑에 빠지지 마라"는 격언이 생각난다.
온도파이낸스가 주식토큰화 시장 점유률이 60%가
넘어가며 혜성처럼 부상하고 있다.
시세도 반영중이며 그동안 오랜 하락조정과 세력들
물량 모으고 대규모 락업해제전에 제대로
한탕할려는 의도가 보인다.
41851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