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마켓캡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1포인트 오른 40를 기록했다. 공포 단계에서 중립 단계로 전환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코인마켓캡의 공포·탐욕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암호화폐의 가격 움직임, 시장 변동성, 풋·콜 비율 등 파생상품 시장,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SSR), 코인마켓캡 자체 검색 데이터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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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탐욕 지수가 40으로 소폭 상승해 공포에서 중립으로 넘어왔네요. 상위 10개 코인 가격, 변동성, 풋·콜 비율, 스테이블코인 공급비율, 검색 데이터까지 반영하는 지수라 시장 심리가 한층 진정된 모습이에요. 극단적 공포도 과열도 아닌 구간이라 종목별 온도차가 더 커질 수도 있겠네요.지금 같은 중립 국면에서 여러분은 어떤 지표를 가장 먼저 확인해요?
지금 같은 중립 국면에서 여러분은 어떤 지표를 가장 먼저 확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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