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유저가 5차례에 걸쳐 107 BTC(820만 달러)를 대표적인 소각주소 1111111111111111111114oLvT2로 전송하는 일이 벌어졌다고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이 주소는 개인 키(Private Key)가 존재하지 않는 주소로, 여기에 입금된 코인은 사실상 소각돼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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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시지갑도아니고 그냥 익명 유저라는데 사토시가 나와 똥멍청아 글을 좀 읽어 미역나부랭이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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