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유저가 5차례에 걸쳐 107 BTC(820만 달러)를 대표적인 소각주소 1111111111111111111114oLvT2로 전송하는 일이 벌어졌다고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이 주소는 개인 키(Private Key)가 존재하지 않는 주소로, 여기에 입금된 코인은 사실상 소각돼버렸다.
4
아니 고의아니면 어캐 저기다 보내지?
그러니깐요 ㅋㅋ 진짜 바본가 ..전 1사토시도 안보낼듯
진짜 바본가 ..
전 1사토시도 안보낼듯
먼가 사기같음
이어지는 댓글은 로그인 후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