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과세 폐지를 요구하는 국회 국민동의청원이 5만명 이상 동의를 얻으면서 내년 시행 예정인 코인 과세 문제가 다시 국회 논의 테이블에 오를 예정이라고 전자신문이 전했다. 지방선거 이후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관련 논의가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쟁점은 과세 폐지, 시행 유예, 제도 보완 등 세 갈래로 압축된다. 국회와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가상자산 과세 폐지 요청에 관한 청원'은 5만명 이상 동의를 확보해 지난 21일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 회부됐다. 현재 국회가 6·3 지방선거 국면에 들어간 만큼 관련 논의는 선거 이후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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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아서 못건드는 게 아니라 지들이 상급지 부동산 다 갖고 있어서 그럼. 그리고 개돼지들 부자동네 접근 못하게 가격방어 해야지
국장도 금투세 하려다가 국민들 반발에 쫄아서 없었던 일 된거 아닌가요..스타벅스 두두려 패다가지금은 개 🐕 짖는 소리 하는청래와 저짝 사회단체들..뭐~ 할인⁉️😳
국민들 반발에 쫄아서
없었던 일 된거 아닌가요..
스타벅스 두두려 패다가
지금은 개 🐕 짖는 소리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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