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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코인 전망이 안좋은 이유
1. 한국, 미국 주식 강세장(코스피, s&p 초강세)
-> 코인으로 자금 유입 거의 없음, 유동성 제로
반도체, AI 중심 상승 랠리로 자금 뺠아드리는중
2. 클레디티법안 지연 및 악재
-> 클레디티는 절대 호재가 아님, 대규모 상폐 예상
특정 rwa, 일부 스테이블코인 한정 단순 호재 불과함
3. 거래소 무분별 상장, 상폐 지속
-> 바낸에서 이미 펌핑된 코인 국내 상장 비일비재
업빗, 빗썸에서 설거지하는 방식, 그 후 무분별 상폐
4. 지속되는 해킹 이슈
-> 최근 레이어제로, 이더리움 등에서 대규모 해킹피해 발생, 비일비재한 해킹으로 신뢰성 바닥
5. 미국 거시경제, 트럼프 등에 영향 매우큼
-> 악재에 크게 반응, 호재엔 상승 없음(1년반 지속중)
6. 27년부터 코인 과세 실시
-> 청원으로 재논의는 하겠으나 과세 가능성 높음
코인 투자 할 이유가 절대적으로 없음.
그외 여러가지 많지만, 코인은 언젠간 오르겠지? 라는 희망고문은 접어두는게 좋아보임. 손절도 용기임.
추가로 해킹이슈, 트위터(X) 활동없는 코인들은 빨리 탈출하시길.. 코인시장 코로나때보다 훨씬 안좋은 상황
벤저민 코웬 "BTC, 올해 10월 바닥 나올 듯"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겸 유튜버 벤자민 코웬(Benjamin Cowen)은 “ 올해 안에 비트코인이 다시 6만달러 선을 재차 테스트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후 강세장이 재개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비트코인은 지난해 역사적 사이클과 거의 동일한 시점에서 고점을 형성했다. 이전 두 번의 사이클이 각각 전저점 기준 1059일, 1168일 만에 고점을 기록했으며, 이번 사이클 역시 1162일 만에 최고점을 형성했다. 현재 비트코인은 지난해 10월 기록한 사상 최고가 12만6080달러 대비 약 40% 하락한 상태로, 이번 사이클의 최종 저점 시점은 다가오는 10월 전후로 예상된다. 이는 2014년, 2018년, 2022년 중간선거 연도 약세장 저점 패턴과 유사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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