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공동 설립자 허이가 미국 유력 경제지 포춘의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에 선정됐다고 바이낸스가 전했다. 바이낸스는 "허이의 리더십은 바이낸스가 만들어 지는 데에 큰 역할을 했으며, 암호화폐 업계 인사가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에 선정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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