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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현물만 한다면, 가장 쉬운 알트코인?
이렇게 써도 되나? 이런 마음?
그런데, 또 생각해보면 어려운것도 아니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수익률이 얼마나 많이 나오냐, 적게 나오냐
또는, 손실이 얼마나 크냐? 적냐? 이런걸 따지면 엄청 복잡하겠지만,
그것만 안따시고 순수하게 수익이 괜찮은게 무엇이냐 하면 당연하게 이더리움 아닐까요?
예전엔 저도 선물 엄청 했었습니다.
바이비트로 거래 하루종일하고 테더맥스로 수수료 환급 받으면서 하루종일 차트만 보던 시절도 있었네요.
근데 결국 느낀건 저는 성격 자체가 선물이랑 잘 안맞더군요.
계속 들고가는 쪽이 더 편했습니다.
2018년 이더리움이 1천여 달러까지 상승하다, 100달러 부근까지 하락할때 진정한 코인의 맛을 알아 버렸습니다.
당시 비트코인, 알트코인 구분없이 나락가고, 상폐되고, 사라지고 참 재밋었습니다.
(그때 박상기의 난? 뭐 이런게 있었죠?)
그때, 생각에 아 이더리움도 끝이구나 이런생각했었는데,
다음 사이클에 보란듯이… 5천달라 가량 찍길래… 내가 정말 코인에 코짜도 모르는 사람이였구나 생각은 했습니다.
(그때 저는 NFT를 초창기부터 사고 팔아서… 이더리움 거래를 많이 하긴 했지만, 이더리움이 생기면 홀랑 팔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2022년 이더리움이 1,200달러 쯤일때 처음으로 매수를 했고,
2025년도… 가격은 5천달러가 넘어갔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보면 해피엔딩인데… ㅋㅋㅋ 문제는 하나도 팔지 않았다는게 또 문제였습니다.
지금도… 팔지도 않고;; 그냥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스테이킹도 안하고요;; 참… 바보 같다는 생각은 합니다.
저는 차트보는 놈이긴한데;; ㅋㅋㅋ 신경도 안쓰고 가지고만 있습니다. (만달러는 가겠지… 이런생각으로요.)
(이렇게 된 이유는… 제가 비슷한 시기에 비트코인을 매수했습니다. 평단이 대략 2만 300달러 정도입니다.
12만 달러쯤 1개를 팔고… 바보같이 아직 나머지는 다 가지고 있습니다. )
아… 글의 결론이 안나고;; 그냥 헛소리만 한것 같습니다.
결론은… 이더리움을 매수 및 매도해야 한다 이런 말이 아닙니다.
가장 쉽게 트레이딩 할 수 있는 코인이라는 겁니다.
스테이킹, 디파이, 레이어1 코인, ETF 상품, 클레리티 법안 등…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의 걱정은 언제 사야 잘사는거냐? 이런 생각뿐일겁니다.
제가 쪽집게 처럼 말씀드리지도 못하고, 하고 싶지도 않지만,
차트와 다양한 데이터 + 뉴스에서 나오는 헛소리를 보면,
분할 XX 는 항상 옳았다고 보입니다.
재미없는 내용이고, 그냥 제 이야기만 했지만 이더리움은 항상 나쁜적이 없었다는 겁니다.
(AI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맞춤법, 문법, 오타 등등 그냥 이해해주세요. ai로 수정하는게 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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