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가 확산되면 조지는건데
스트래티지(MSTR)가 411.48 BTC(3030만 달러)를 코인베이스 프라임에 입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코인베이스 프라임은 기관 투자자의 대규모 거래, 자금 보관 등을 수행하는 프라임 브로커리지 플랫폼이다. 현재 폴리마켓에서 스트래티지가 올해 BTC를 매도할 것으로 예측하는 베팅율이 84%까지 상승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