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 기업 기준 최대 비트코인 보유 기업인 스트래티지(MSTR)가 약 3시간 전 코인베이스 프라임 관련 주소에서 411 BTC를 출금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ai_9684xtpa가 전했다. 약 3,018만 달러 규모다. 이는 스트래티지가 전날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이체한 411 BTC와 동일한 물량이다. 코인베이스 프라임은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거래·커스터디·자금 조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라임 브로커리지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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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MSTR(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전날 코인베이스 프라임에 넣은 411 BTC와 동일한 물량을 약 3시간 전에 다시 출금했네요. 단일 기업 기준 최대 보유처라 이런 왕복 이동만으로도 시선이 쏠려요. 기관 프라임 계정에서 동일 수량 입·출금은 보통 OTC 정산, 콜드월렛 재배치, 담보 이동 등일 수 있어 바로 매수·매도 신호로 보기엔 이르다고들 해요. 여러분은 이번 이동을 ‘축적 후 보관’으로 보세요, 아니면 단순 커스터디 재정비로 보세요?
기관 프라임 계정에서 동일 수량 입·출금은 보통 OTC 정산, 콜드월렛 재배치, 담보 이동 등일 수 있어 바로 매수·매도 신호로 보기엔 이르다고들 해요.
여러분은 이번 이동을 ‘축적 후 보관’으로 보세요, 아니면 단순 커스터디 재정비로 보세요?
🙏
주말인데좀냅둬 코니도쉬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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