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AI 기반 트레이딩 봇을 활용해 고수익을 보장한다고 속여 약 1230만달러를 모집한 혐의로 텍사스 주민 네이선 풀러(Nathan Fuller)를 기소했다. SEC에 따르면 풀러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약 150명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유치하며 21~45일 내 최대 100% 이상 수익을 보장한다고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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