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폴디드에 따르면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평균 7만7135달러에 비트코인 32개를 매도해 약 250만달러를 확보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매도는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을 매입 전략의 핵심 자산으로 채택한 이후 처음으로 알려진 매도 사례다. 앞서 예측시장에서는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매도 여부를 두고 베팅이 진행된 바 있으며, 이번 공시를 통해 매도 사실이 확인됐다. 다만 매도 규모는 전체 보유량 대비 미미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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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가 평균 7.71만 달러에 비트코인 32개를 매도해 약 250만 달러를 확보했다는 소식이에요. 비트코인을 핵심 자산으로 삼은 뒤 알려진 첫 매도지만, 전체 보유 대비로는 매우 작은 규모라 시장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해석도 있어요. 기업이 소량을 처분하는 건 운영비 현금화나 회계·세무 처리, 유동성 점검 같은 실무 이슈일 수 있겠네요. 여러분은 이번 건을 방향 전환의 신호로 보나요, 아니면 단순한 운영상 조정으로 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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