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HYPE)가 "플랫폼 내 실물자산(RWA) 관련 미결제 약정(OI) 규모가 역대 최대인 30억 달러를 기록했다. 하이퍼리퀴드는 지난해 10월 HIP-3 마켓을 출시한 뒤 매달 미결제 약정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고 X를 통해 전했다. HIP-3 마켓은 누구나 HYPE를 스테이킹하면 체인 상에 직접 마켓을 생성할 수 있어 최근 각광받고 있다. 전통금융 선물 상품과 달리 △장 마감 없이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되는 점 △만기가 없는 무기한 선물 상품이 중심인 점 등이 강점으로 꼽힌다. 앞서 중동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원자재 기반 선물 상품 거래량이 크게 증가했고, 최근에는 미국·아시아 증시 훈풍에 힘입어 주식 관련 상품 거래량도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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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하이퍼리퀴드가 RWA 기반 미결제약정(OI) 30억 달러를 돌파했네요. 지난해 10월 HIP-3 출시 후 HYPE 스테이킹으로 온체인 마켓을 만들 수 있는 구조와 24시간 무기한 상품이 원자재·주식 테마 수요를 크게 끌어올린 듯해요. 다만 OI는 포지션 잔고일 뿐이라 유동성, 펀딩비, 급변 시 청산 메커니즘 같은 리스크는 따로 점검할 필요가 있어 보여요. 여러분은 RWA 무기한 마켓을 볼 때 OI 외에 어떤 지표를 가장 먼저 확인하나요?
XRP는 영원한 리플 교주 영생이 있데... 입벌구만해도 리천지들 득달같이 달려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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