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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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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올해는 망했다

올 초에 하락일 때도 스크래티지가 계속 사줬기 때문에 6만불에서 끝난거지 누군가 계속 매입한다는 희망 시그널이 없었으면 바닥까지 갔을거다.


스트래티지가 재무구조 좀 좋게 만들어보겠다고 일부 판것 같은데 굉장히 큰 오판인것 같다.

스트래티지가 팔 수도 있다는 시그널은 시장에 패닉셀을 만들거고 스트래티지가 매년 10%가 넘는 배당을 못 줄 수도 있다는 공포는 자금조달을 어렵게 만들어 사줄 사람이 없는 자산처럼 생각되게 만들거다.


반도체가 매일 10%씩 오르고 이제는 미국 주식을 레버리지 써서 바이낸스에서 선물거래 할 수 있는데 현재 상황에서 굳이 비트코인을 할 이유가 없다.

주식보다 유동성도 낮고 오르고 내리는 투명도도 낮고

선물거래라는 접근성까지 주식한테 졌다.

클래리티 법안도 올해 타결되기 힘들어보인다.


이더리움도 마찬가지다.

비트마인이 최초 모으겠다고 했던 5%에 근접해 있는데 5% 모으고 나면 누가 사줄까?


미국이 해줄거다? 미국은 스테이블코인만 잘돼서 자기들 국채 사주면되지 비트코인 이더리움 가격까지 띄울 필요는 없다. 선거용으로는 반짝 펌핑 줄지도?

분석 "BTC, 스트래티지 의존도 지나쳐"

22:182026년 6월 2일 화요일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암호화폐 전문가들이 "스트래티지가 41개월 만에 처음으로 비트코인 32개를 매도한 이후 비트코인과 스트래티지(MSTR) 주가가 동반 급락한 것은 시장의 스트래티지 의존도가 과도하다는 신호"라고 지적했다. 스트래티지가 매도한 물량은 전체 보유량 84만3706 BTC의 0.004% 미만에 불과하지만, 비트코인은 8.6% 하락한 6만7000달러선까지 밀렸고 MSTR 주가도 하루 만에 약 10% 하락했다.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는 "비트코인은 ETF와 스트래티지 투자 스토리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다"며 "이들은 케이크 위 장식이어야지 케이크 전부가 되어선 안 된다"고 평가했다. 한편 일부 시장 참여자들은 스트래티지가 우선주 배당금 지급을 위해 BTC를 매도한 점과 STRC 우선주 가격이 기준가인 100달러를 하회한 점을 들어 향후 스트래티지의 자금 조달 및 BTC 추가 매입 여력이 약화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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