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도 팔도 너도 파는구나?
사기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포렉스 설립자 가렛 진(Garrett Jin)이 지난 5월 6일부터 10일 사이 577,717 ETH(약 13.5억 달러)를 바이낸스에 입금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당시 ETH는 단기 고점인 2,337 달러였고, 그 이후 20% 하락했다고 룩온체인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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