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보안 당국 소식통과 현지 목격자들은 4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 마르지우윤 지역의 데빈 마을에서 단계적으로 철수하기 시작했다고 신화통신이 전했다. 앞서 로이터 등 외신은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휴전에 합의했다고 3일(현지시간)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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