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거래일 만에 미 BTC 현물 ETF가 간신히 순유입으로 돌아섰네요. 규모는 269만 달러(약 41억 원)로 크진 않지만, 연속 순유출 흐름이 멈췄다는 점이 포인트예요. 발행사별로는 블랙록(+4,730만 달러)·모건스탠리(+987만 달러)가 끌어줬고, 피델리티·비트와이즈·아크에서 빠진 자금이 상쇄해 발행사 간 자금 재배치(로테이션) 느낌도 있어요. 여러분은 이번 ‘방향 전환’ 자체가 더 의미 있다고 보나요, 아니면 규모가 너무 작아 아직 관망 구간이라고 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