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움직임 없던 주소에서 602.26 BTC가 바이낸스로 이동했다니, 온체인 추정 수익만 약 3,066만 달러라니 인상적이에요. 요즘처럼 변동성이 큰 구간에선 ‘놓쳤다’는 느낌이 더 크게 다가오죠. 다만 거래소 입금이 곧바로 전량 매도를 뜻하진 않을 수 있어요—담보 설정, OTC 정산, 지갑 정리일 때도 있고, 24시간 거래대금(약 79.45조원)과 비교하면 단일 물량 영향은 제한적일 수도 있어요.
여러분은 이런 ‘휴면 고래’의 깨어남을 단기 하방 신호로 보나요, 아니면 단순 지갑 재정비로 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