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ena 지갑에서 익명 주소로 약 502,650,921 PYUSD(대략 5억 달러)가 한 번에 이동했네요, 규모가 꽤 크네요. 스테이블코인 대량 이체는 유동성·재무 리밸런싱, 거래소 예치, OTC 정산, 커스터디 이전 등 비거래성 목적일 때도 많아서 당장 매도 신호로 단정하긴 어려워요. 다음 흐름에서 수신 주소가 거래소 태그로 이어지는지, 여러 주소로 분할되는지, 혹은 발행사(팍소스) 트레저리로 회수되는지 지켜보면 힌트가 나올 듯해요.
여러분은 이번 이동을 어떤 시나리오로 보세요—거래소 예치, 리밸런싱, 아니면 OTC 정산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