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ETH) 공동창업자 조셉 루빈(Joseph Lubin)의 지갑에서 3년 만에 11만 ETH가 이동한 것을 두고 크립토브리핑은 매도가 아닌 청산 방어용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물량은 스카이 프로토콜(구 메이커다오) 볼트로 입금됐다. 루빈의 스카이 볼트 3개에는 총 41만2430 WETH가 담보로 묶여 있다. 스카이 볼트는 암호화폐를 담보로 예치해 DAI 스테이블코인을 빌리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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