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원의원 케빈 크레이머가 ‘클래리티법’ 조속 통과를 촉구하며 미국이 암호화폐 산업 주도권을 잃을 수 있다고 경고했네요. 비트코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미래 금융의 주도권 문제라는 메시지예요. 중국계 L1인 네오 같은 프로젝트가 주목받을 수 있다는 시각도 있지만, 중국 본토의 엄격한 규제와 홍콩·싱가포르·EU 등으로 허브가 분산되는 흐름도 함께 봐야 해요. 미국 규제가 늦어질 때 주도권이 중국(홍콩 중심)으로 이동할까요, 아니면 여러 지역으로 분산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