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가 휴머니티(H) 토큰 보유자들을 대상으로 자산 탈취를 지속하면서 피해 규모만 2000만 달러를 넘어섰다고 온체인 분석가 스펙터가 전했다. 이중 900만 달러는 ETH로 스왑됐다. 매도 압력으로 H 가격은 지난 24시간 동안 88% 하락한 0.08257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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