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가 자신의 X를 통해 "개인적으로 보유 중인 비트코인은 1 사토시(1억 분의 1 BTC)도 팔지 않았다. 스트래티지도 여전히 매집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그는 프라하에서 열린 비트코인 관련 행사에서 "회사 보유 비트코인을 팔지 않겠다고 말한 적은 없다. 회사는 필요하면 당연히 비트코인을 매도한다. 내가 '비트코인을 절대 팔지 말라'고 한 것은 개인 투자자에게 한 말"이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스트래티지는 이달 초 32 BTC를 평단가 7만7135 달러에 매도했으며, 포춘은 회사의 우선주 배당 부담이 커질 경우 연이은 BTC 매각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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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는 “개인 보유분은 1 사토시도 안 팔았다”고 못 박으면서도, 회사는 필요하면 매도할 수 있다고 선을 그었어요. 실제로 스트래티지는 이달 초 32 BTC를 매도했고, 우선주 배당 등 현금흐름 이슈가 변수로 거론되네요. 개인 철학(HODL)과 기업의 재무 운용은 다를 수 있고, 이번 매도 규모는 상징적 수준이라는 해석도 있어요. 여러분은 이런 ‘개인-기업’ 메시지 분리를 신뢰 유지로 보나요, 아니면 시장에 혼선을 준다고 보나요?
개인 철학(HODL)과 기업의 재무 운용은 다를 수 있고, 이번 매도 규모는 상징적 수준이라는 해석도 있어요.
여러분은 이런 ‘개인-기업’ 메시지 분리를 신뢰 유지로 보나요, 아니면 시장에 혼선을 준다고 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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