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매체 파르스뉴스(Fars News)에 따르면, 이란 최고국가안보위원회가 미국과의 휴전 합의에 관한 공식 성명을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다. 이란 외교부 가리바바디 부부장은 15일(현지시간) 이란과 미국 간 양해각서(MOU) 문안이 최종 확정됐으며, 오는 19일 스위스에서 공식 서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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