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 진행된 이란 합의와 관련 "이번 합의는 중동 전역에 평화와 안보를 가져올 것"이라고 트루스소셜을 통해 전했다. 그는 "많은 대통령들이 이란과의 평화를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했다. 오는 금요일(19일) 합의 서명과 동시에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면, 기뢰 제거 작업을 위해 통행이 재개되고 원유가 다시 오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란 외교부 가리바바디 부부장은 15일(현지시간) 이란과 미국 간 양해각서(MOU) 문안이 최종 확정됐으며, 오는 19일 스위스에서 공식 서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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