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고래 투자자이자 최근 선물 투자로 막대한 손실을 입은 제프리 황이 이더리움 롱 포지션을 계속해서 늘려 현재 포지션이 1만 ETH 이상으로 늘어났다고 오데일리가 전했다. 레버리지는 25배다. ETH가 1800달러선을 회복하면서 현재 그는 약 100만 달러 미실현 수익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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