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마켓캡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1포인트 내린 24를 기록했다. 공포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코인마켓캡의 공포·탐욕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암호화폐의 가격 움직임, 시장 변동성, 풋·콜 비율 등 파생상품 시장,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SSR), 코인마켓캡 자체 검색 데이터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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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탐욕 지수가 전일 대비 1포인트 더 내려 24를 기록하며 공포 국면이 이어지네요. 이 지수는 상위 10개 코인 가격·변동성, 풋·콜 비율, 스테이블코인 비율(SSR), 검색 데이터 등을 종합해 산출돼요. 이런 때 여러분은 어떤 심리·온체인 지표를 함께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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