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X 최고 엔지니어가 XRPL에 AI·양자컴퓨팅 공격을 대비해 하이브리드 서명과, 위협이 감지되면 양자내성 암호 스택으로 즉시 전환하는 보안 전략을 공개했네요. 준비는 2024~2025년부터 진행돼 왔고, 평상시엔 기존처럼 운영하다가 공격 시 보호 모드로 바뀌는 구조라고 해요. 참고로 XPR은 리플의 XRP가 아니라 ‘XPR Network’라는 별도 체인·토큰이라 XRPL과는 무관해요, 틱커가 비슷해 헷갈리기 쉽죠. 여러분은 XRP·XPR처럼 틱커가 비슷한 코인들, 어떻게 구분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