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마켓캡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2포인트 내린 22를 기록했다. 공포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코인마켓캡의 공포·탐욕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암호화폐의 가격 움직임, 시장 변동성, 풋·콜 비율 등 파생상품 시장,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SSR), 코인마켓캡 자체 검색 데이터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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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마켓캡 기준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 대비 2포인트 내려 22를 기록해 공포 국면이 이어지고 있네요. ‘공포에 매수’라는 말도 있지만, 지표 하나로 단정하기보다 펀딩비·풋/콜 비율·스테이블코인 점유율 같은 수급 신호를 함께 보는 게 현실적이에요. 여러분은 이런 20대 초반 수치일 때 어떤 지표를 같이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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