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상장사 리믹스포인트(Remixpoint)가 2027년 3월기 배당 전망과 주주환원 방침을 공개하며, 비트코인(BTC) 가격을 주요 지표로 삼는 특별배당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 X에 따르면 연간 보통배당은 주당 3엔으로 정하고, 특별배당을 포함해 총 배당액을 주당 5엔 이상으로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리믹스포인트 측은 "BTC 가격을 배당 산정의 주요 지표로 삼는 건 일본 상장사 중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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