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이 비트코인을 제친 것으로 나타났다. 인피니트마켓캡(Infinite Market Cap) 집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시총은 1조2970억 달러로, 전체 자산군 중 17위를 기록 중이다. 반면 비트코인은 1조2610억 달러로 19위로 순위가 하락하면서 마이크론(1조2780억 달러·18위)에도 밀렸다. 한편 삼성전자의 경우 시총 1조5790조 달러로, 테슬라(1조5040억 달러·14위)를 제치고 13위에 안착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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