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킥복싱 선수이자 인플루언서인 앤드류 테이트(Andrew Tate)가 하이퍼리퀴드에서 24시간 동안 8번이나 청산당했다고 아캄이 전했다. 테이트는 10만 달러를 입금하고 380만 달러 규모 BTC 롱, 100만 달러 규모 BTC 숏 포지션을 열었으나 BTC가 하락하면서 돈을 잃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