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에 친화적인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 미국 상원의원이 X를 통해 "미국은 인터넷을 발명한 뒤 그 통제권을 다른 주체에 넘긴 적이 없다. 마찬가지로 암호화폐 통제권도 넘기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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