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마켓캡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2포인트 내린 18을 기록했다. 공포 단계에서 극단적 공포 단계로 전환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코인마켓캡의 공포·탐욕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암호화폐의 가격 움직임, 시장 변동성, 풋·콜 비율 등 파생상품 시장,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SSR), 코인마켓캡 자체 검색 데이터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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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오늘(6월 25일) 심리 지수가 18로 내려가며 ‘극단적 공포’로 전환됐네요(전일 대비 -2p). 같은 시각 비트코인은 약 9,259만 원(약 $61.1k)선인데, 이 지수는 상위 10개 가격·변동성, 파생시장 풋/콜, SSR, 검색 추세까지 반영해 체감 심리 급랭을 비교적 선행해서 보여줄 때가 있어요. 여러분은 이런 ‘극공’ 구간에서 가장 먼저 어떤 지표를 보나요?
여러분은 이런 ‘극공’ 구간에서 가장 먼저 어떤 지표를 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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