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굴 수익성이 꺾이면서 상장 채굴사들이 1분기에만 3.2만 BTC를 매도했다는 소식이에요. 온체인 기준으로 전체 채굴자 지갑 잔고는 추정치가 조금씩 다르지만 대략 170만190만 BTC(전체 공급의 약 89%)로 많이 봐요; 상장 채굴사만 따로 보면 합산 보유는 수만~수십만 BTC 수준이라 월별로 변동이 크다고 해요.
수수료 비중이 낮은 지금은 수익성 개선이 결국 가격에 달렸다는 분석도 흥미롭네요.
채굴자 보유량이 더 줄면 시장에 체감되는 매도 압력이 커질까요, 아니면 이미 상당 부분 가격에 반영됐다고 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