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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시간 전
자유
이 글을 보면 개미를 개돼지로 본다는게 맞네.
저 숫자도 모자름. 향후 100년간 전세계가 모든 인프라에서 브릿지 자산으로 국제기관망 수수료 등(주식,부동산, 국채토큰,전세계 은행결제등등)으로 사용되어야 되는데, 그걸 쏙 빼놓은채 '자~ 저렇게나 많이 남아 있다! 자 무섭지?! 그러니 팔아라' 라고 하는 겉면 기사임.
한가지만 얘기하겠다.
에스크로 물량 이미 각 정부, 기관 등 정해져있다.( 어디어디 까지는 비밀)그게 배분되어버리면?! 가격이 안움직일 수 없다.
분석 "현재 소각 속도론 XRP 공급량 5억개까지 줄이는 데 48만년"
12:422026년 6월 24일 수요일
XRP렛저(XRPL)의 현재 소각 속도로는 XRP 공급량을 5억개까지 줄이는 데 수십만 년이 걸릴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크립토베이직은 “현재 XRP 총 공급량은 약 999.8억개이며, 이 가운데 327.4억 XRP는 에스크로에 묶여 있고 672.2억 XRP가 유통되고 있다. XRPL은 현재 일평균 373 XRP를 소각하고 있으며 연간 소각량은 약 13.8만 XRP 수준이다. 이를 기준으로 유통량을 현재 672.2억 XRP에서 5억 XRP까지 줄이려면 약 667.2억 XRP를 소각해야 하며, 약 48만년이 걸린다는 계산이 나온다. 유통량이 아닌 총 공급량을 999.8억 XRP에서 5억 XRP로 줄이는 데는 약 72만년이 소요될 예정”이라고 분석했다. XRPL은 2012년 출시 당시부터 거래 수수료 일부를 XRP 영구 소각에 사용하는 구조를 채택했으며 현재까지(약 14년) 누적 소각된 XRP는 약 1430만개(현재 시세 기준 1559만 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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