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 예측시장 플랫폼 미리아드(Myriad) 이용자들이 BTC가 5.5만 달러까지 하락 후 8만 달러까지 반등할 확률을 77%로 점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더리움의 경우 1,500 달러까지 하락한 후 3,000 달러까지 반등할 확률을 88%로 점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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