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3시간 전
자유
하락세가 아니라 소송위험때문에 입다문거겠지
지금도 내려갈때마다 벌떡벌떡하는거 보면 주말쯤에 그 매수암시 트윗 올라올 듯
뒷구멍으로 매수하면서 또 "장외거래"로 매수한다고 하겠지 뭐.
장외거래로 조단위 매수는 얼마든지 가능하지만 비트코인 30개는 장외매도가 안되서 거래소에서 매도하는 신기한 마법
아 물론 또 뭐 폭등이니 뭐니 탈 시간도 안주고 출발한다는 행복에 찬 물린 형들도 있겠지만
충분히 바닥 다지고 다 타고 출발해도 세일러 평단도 쉽지않겠구만 펌핑 맛에 중독된 세일러에겐 들리지가 않을듯
BTC 찬양글로 개근 찍던 마이클 세일러, X서 이틀째 침묵
03:422026년 6월 26일 금요일
비트코인이 급락세를 보이며 60,000 달러선을 내준 가운데, 단일 기업 기준 최대 비트코인 보유 기업인 스트래티지(나스닥 티커: 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가 이틀째 X에서 침묵하고 있다.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 세일러는 매일 자신의 X 계정에 비트코인 찬양글을 올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현재 24일 오후 게재한 '디지털 크레딧(자사 영구우선주 STRC 암시)은 비트코인을 믿는 투자자들의 수입원'이 그의 마지막 포스팅이다. 그의 '이례적'인 침묵에 커뮤니티에서는 "이번 하락세가 세일러의 입조차 막아버렸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31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