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가격이 1.04달러까지 하락한 가운데 손실을 감수하고 매도하는 투자자 비중이 커지고 있다고 글래스노드가 분석했다. 글래스노드는 X를 통해 "90일 이동평균 기준 손익 비율은 0.33까지 낮아져 2022년 8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카피출레이션(항복), 즉 손실 매도 압력이 계속 심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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