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산당 지도부의 비리를 폭로한 뒤 미국으로 망명한 부동산 재벌 궈원구이(郭文貴)가 미국에서 사기혐의로 30년형을 선고받았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그는 지난 2023년 암호화폐를 이용한 10억 달러 이상의 사기 공모 혐의로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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