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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자유
이건 많이 이상한 기사지
피델리티는 비트가 오르든 내리든 ETF 수수료만 받아먹으면 그만인 곳이거든.
BTC의 가격에 따라 성적이 달라지는 DAT와는 다른 곳.
물론, ETF 유출량이 많아서 고객이 떠나면 머리 아픈 건 맞는데.
이런 푸념하거나 곡소리를 낼 처지는 아니라는 뜻.
FUD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그런 쪽으로 볼 수는 있겠다.
피델리티 "이번 암호화폐 약세장, 언제 끝날지·끝나긴 할지 아무도 몰라"
10:492026년 6월 30일 화요일
이번 크립토 윈터(암호화폐 약세장)가 언제 끝날지, 혹은 끝나긴 할지 누구도 확신할 수 없다고 피델리티가 진단했다. 비트코인 현물 ETF 발행사이자 글로벌 자산운용사인 피델리티는 최근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역사적으로 비트코인 강세장을 촉발해온 요인으로는 △비트코인 4년 주기 △규제 변화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새로운 활용 사례 등장 △기관투자자 유입 등이 있다. 이 가운데 하나만으로도 강세장이 시작될 수 있지만, 반대로 모든 조건이 충족돼도 투자자들이 기대하는 회복세가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 거시적으로는 스테이블코인 채택 확대 등 산업 측면의 긍정적인 요소가 여전히 존재하지만, 이것이 새로운 강세장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암호화폐 투자는 감당 가능한 손실 범위 내에서 이뤄져야 하며, 규제 환경 역시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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