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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strc 는 액면가 100달러가 넘으면 바로 신주를 발행해서 그거로 비트를 삼. 여기서는 100달러가 넘어도 바로 신주를 발행하지 않을 수 있다는거임.

이 경우 일시적으로 비트를 덜사지만 현금이 더 늘어나니까 asst 하고 sata 한테 더 좋다는거임. sata 가격도 100달러를 넘을 수 있으니까 공매도들도 빤스런할거고

스트라이브 CEO "우선주 SATA 발행 일시 중단 여부 피드백 달라"

22:422026년 6월 30일 화요일

비트코인 매입 기업(DAT) 스트라이브(ASST) CEO 매트 콜(Matt Cole)이 우선주 SATA의 발행을 일시 중단할지 여부에 시장 피드백을 요청한다고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지난 30일 동안 SATA의 공매도 잔고가 약 100만주 증가했고, 주식 대여 비용이 커진 상황이다. SATA는 여전히 액면가 100 달러를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일부 투자자들은 액면가가 상한선으로 작용할 것으로도 믿고 있다. 우선주 발행을 중단하거나 조절하는 경우 단기 변동성은 커질 수 있지만, ASST와 SATA의 장기 안정성에는 긍정적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SATA는 지난 26일 역대 최저가인 80.50 달러까지 도달했지만, 30일(현지시간) 종가는 91.05 달러를 기록했다. 최근 시장에는 스트라이브, 스트래티지(MSTR), 비트마인(BMNR) 등 배당 중심 우선주를 활용한 암호화폐 매입 모델을 채택한 기업들에 우려가 퍼져 있다. 이들의 우선주는 액면가를 상회하는 경우 신주를 발행 및 매각해 암호화폐를 매입하고, 액면가를 하회하는 경우 배당률을 높여 액면가를 최대한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하지만 현재 암호화폐 하락으로 수요가 부족한 상황에서 이들이 보유한 재원을 소진하는 경우 보유 암호화폐를 매각해 우선주 배당을 충당할 수 있다는 우려가 일반적이다. 개별 기업 측은 이같은 죽음의 소용돌이(Death Spiral) 가설을 일축하면서도 보유 암호화폐 처분 관련 입장은 명확하게 밝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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